2022. 01. 03 이철희 딥인스펙션 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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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5-03-12 17:15본문

인공지능 영상처리 전문 벤처 딥인스펙션이 자사 이철희 대표가 인공지능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딥인스펙션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인공지능 바우처사업'에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인공지능 영상처리 및 안전 분야에서 실적을 쌓아온 회사다. 현재는 XAI(설명가능 인공지능) 및 메타 러닝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AI(인공지능) IDC(인터넷데이터센터) 사업의 경우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현물 출자 형태로 이전받은 기술 '분산 딥러닝 플랫폼'을 상용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아울러 이철희 딥인스펙션 대표는 ICT(정보통신기술) 온라인 커뮤니티 'VAAX'의 핵심 운영진으로도 활동해왔던 공로도 인정받았다. VAAX는 AI와 VR·AR(가상·증강현실) 분야 전문가와 벤처기업 창업자, 기관 투자사 등이 모인 협업의 장이다. 비영리 단체인 VAAX에서 3년 동안 자원 봉사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딥인스펙션 측은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번에 법인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창업 후 헌신적으로 일한 딥인스펙션 임직원들에게도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관상 표창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정책에 따라 별도의 시상식 없이 상장 및 상패 전달로 간소화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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