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4. 04 딥인스펙션, 2024 월드IT쇼서 SaaS 기반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서비스 알린다... “안전점검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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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25-03-13 09:12본문
딥인스펙션(대표 이철희)은 오는 4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4 월드IT쇼(WIS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딥인스펙션은 2015년에 창업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으로, 과기정통부 연구소기업이기도 하다. 2022년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준비 중이다.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서비스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설명가능 인공지능을 통해 모든 사람이 신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한다.
딥인스펙션은 기존에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영구 라이선스)로 자체 개발되었던 ‘Deep Inspector’를 SaaS, 웹서비스 기반의 ‘구독형 Deep Inspector’로 개편하여 2023년 12월 출시한 바 있으며, WIS 2024를 통해 다양한 고객사를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자사 서비스의 장점을 알리고자 한다.
DISTEP(대전과학산업진흥원) 지원으로 수행 중인 실증 선도사업 ‘XAI 기반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위한 구독형 서비스의 실증’ 산출물 또한 소개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의 ‘AI 안전점검을 위한 구독형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전광역시 내 10개 시설물(터널, 교량 각 5개)에 대한 기술 및 서비스의 실증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 5일부터 2024년 11월 4일까지이다.
구독형 Deep Inspector는 기존 육안검사 기반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진단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AI 안전점검 소프트웨어이다. 인프라시설을 촬영한 영상으로부터 시설물 표면의 균열 등 결함을 검출 및 정량화하는 구독형 인공지능 안전점검 소프트웨어로,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육안검사 기반 안전점검/진단 프로세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자동화했다.
Deep Inspector를 활용하면 △터널 △댐 △교량 등 주요 인프라시설의 관리가 가능하다. 딥인스펙션 측은 해당 솔루션에 대해, 향후 시특법(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의하는 15개의 인프라시설로 확장 가능하며 △가설기자재 △저수지 △공항에 대한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버전에는 균열/결함의 검출 및 정량화, 외관조사망도 작성, XAI 등 주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
딥인스펙션은 2015년에 창업한 인공지능 기반 안전진단·점검 전문 벤처기업으로, 과기정통부 연구소기업이기도 하다. 2022년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준비 중이다.
인프라시설 안전점검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비전으로 삼고 있다. 한 번의 클릭으로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서비스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며, 더 나아가 설명가능 인공지능을 통해 모든 사람이 신뢰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한다.
딥인스펙션은 기존에 온프레미스 소프트웨어(영구 라이선스)로 자체 개발되었던 ‘Deep Inspector’를 SaaS, 웹서비스 기반의 ‘구독형 Deep Inspector’로 개편하여 2023년 12월 출시한 바 있으며, WIS 2024를 통해 다양한 고객사를 전시회 현장에서 직접 만나고 자사 서비스의 장점을 알리고자 한다.
DISTEP(대전과학산업진흥원) 지원으로 수행 중인 실증 선도사업 ‘XAI 기반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을 위한 구독형 서비스의 실증’ 산출물 또한 소개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서비스가 가능한 수준의 ‘AI 안전점검을 위한 구독형 솔루션’을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대전광역시 내 10개 시설물(터널, 교량 각 5개)에 대한 기술 및 서비스의 실증을 목표로 한다. 사업 기간은 2023년 12월 5일부터 2024년 11월 4일까지이다.
구독형 Deep Inspector는 기존 육안검사 기반 인프라시설 안전점검·진단 프로세스를 자동화한 AI 안전점검 소프트웨어이다. 인프라시설을 촬영한 영상으로부터 시설물 표면의 균열 등 결함을 검출 및 정량화하는 구독형 인공지능 안전점검 소프트웨어로,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육안검사 기반 안전점검/진단 프로세스를 디지털 방식으로 자동화했다.
Deep Inspector를 활용하면 △터널 △댐 △교량 등 주요 인프라시설의 관리가 가능하다. 딥인스펙션 측은 해당 솔루션에 대해, 향후 시특법(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의하는 15개의 인프라시설로 확장 가능하며 △가설기자재 △저수지 △공항에 대한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버전에는 균열/결함의 검출 및 정량화, 외관조사망도 작성, XAI 등 주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AI 기반으로 균열 및 결함을 기존 방식의 1.5배 이상으로 정확하고 2배 빠르게 자동으로 검출 및 정량화하고, 외관조사망도(도면)를 AI 폴리곤 기술로 자동 생성한다. 점검자가 직접 시설물에 접근할 필요 없이 5단계의 안전등급(상태등급) 또한 자동 출력된다. 아울러 기존의 인력 기반 작업보다 높은 검출률과 합리적인 가격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0.1mm 이상의 미세한 균열을 검출하고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Deep Inspector는 수백만 장 이상의 이미지로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하여 객관적이고, 결함 검출의 정확도는 90% 이상이다(공인기관 시험성적서 기준). 사업자등록증 업로드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인공지능 모델이 주기적(분기당 1회)으로 업데이트되며 Multi-GPU 분산처리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자체 개발한 이동식 촬영장치(Deep Scanner·NeT 898호)와 상용 드론을 활용하여 고객이 직접 데이터 수집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점도 특징적이다.
Deep Inspector의 차별점은 XAI(eXplainable AI)와 Deep Booster가 꼽힌다. XAI란 설명가능 인공지능으로 추론 이유와 근거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Deep Booster는 인공지능 모델학습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분산 딥러닝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솔루션이다.
딥인스펙션은 최근 현대건설과 교량 및 건축시설물에 대한 PoC를 완료한 바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과 건축시설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향후 1년 내에 10여 개의 대기업과 다양한 PoC/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정하고 유럽 시장도 활발히 개척 중이다.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이탈리아 De Eccher Group의 계열사 'TENSA'와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시설물 안전 검사 및 진단을 위한 전략적 MOU(업무협약)를 체결했으며, 콜로세움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PoC를 준비 중이다.
한편, 'AI가 만드는 일상의 혁신, 월드IT쇼'를 주제로 열리는 WIS 2024에서는 △AI & IoT 기술 및 플랫폼, 이음5G,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클라우드 & 빅데이터 등 ICT Convergence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덧붙여 “Deep Inspector는 수백만 장 이상의 이미지로 학습된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하여 객관적이고, 결함 검출의 정확도는 90% 이상이다(공인기관 시험성적서 기준). 사업자등록증 업로드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고 인공지능 모델이 주기적(분기당 1회)으로 업데이트되며 Multi-GPU 분산처리를 제공하는 구독형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자체 개발한 이동식 촬영장치(Deep Scanner·NeT 898호)와 상용 드론을 활용하여 고객이 직접 데이터 수집을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는 점도 특징적이다.
Deep Inspector의 차별점은 XAI(eXplainable AI)와 Deep Booster가 꼽힌다. XAI란 설명가능 인공지능으로 추론 이유와 근거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또한 Deep Booster는 인공지능 모델학습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분산 딥러닝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개발한 솔루션이다.
딥인스펙션은 최근 현대건설과 교량 및 건축시설물에 대한 PoC를 완료한 바 있으며, 현대엔지니어링과 건축시설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향후 1년 내에 10여 개의 대기업과 다양한 PoC/실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2024년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원년으로 정하고 유럽 시장도 활발히 개척 중이다.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이탈리아 De Eccher Group의 계열사 'TENSA'와 AI(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기반 시설물 안전 검사 및 진단을 위한 전략적 MOU(업무협약)를 체결했으며, 콜로세움 등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PoC를 준비 중이다.
한편, 'AI가 만드는 일상의 혁신, 월드IT쇼'를 주제로 열리는 WIS 2024에서는 △AI & IoT 기술 및 플랫폼, 이음5G, 유무선 통신 기술 및 네트워크, 클라우드 & 빅데이터 등 ICT Convergence △디지털 트윈 & 메타버스 △스마트 리빙 및 헬스케어 △로보틱스 △자율주행과 친환경 모빌리티, UAM 등 Intelligent Mobility △블록체인 및 보안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